2018년 4월 13일 금요일

바늘 종류와 크기


1. 바늘의 종류

바늘은 어종에 따라 분류되어 있고 바늘 명칭 또한 어종 이름을 그대로 쓴다.
바늘의 모양과 크기는 고기의 크기와 먹이자세와 습성, 입의 모양과 주둥이 방향 등에 의해 오랜 세월 지나면서 경험에 의해 정해진 것이다.
바늘의 종류별 명칭은 일제시대 때의 일본식 이름을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는 형편이다. 우리 실정에 맞는 명칭으로 개선해야 할 때이다. 

[붕어바늘]
국산 붕어바늘이 따로 있다. 그러나 흔히 일본산 바다 망상어(일본명: 우미다나고)바늘을 붕어용으로 같이 쓴다.
떡밥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홋수는 5,6,7호이며 8,9호는 주로 지렁이용으로, 10호는 새우나 삶은 콩용이다.

이 붕어바늘이나 망상어바늘은 가늘고 가벼우며 부러지기 보다 대부분의 제품이 펴지는 강철로 만들었다. 그러나 탄소함유량이 많은 검정색 바늘은 강도를 높여서 부러지는 쪽이다. 대신 무겁다.

바늘 종류마다 인장력과 강도가 서로 다르다.
붕어용으로는 붕어전용 바늘 이외에 벵에돔(이두메지나) 바늘도 적합하다. 즉 이 바늘로 붕어 챔질이 잘 된다는 말이다.
다만 벵에돔 바늘은 허리가 짧고 작고 조금 무거운 편이다.
이런 바늘이 적합한 이유는 붕어의 입이 작고 입술이 두껍고 약하다는 특성에 잘 맞기 때문이다. 특히 수로에 사는 붕어는 입술이 더 약하며 강계의 돌붕어가 가장 단단하다. 계곡지 붕어나 수초 붕어는 보통이다. 이와 같이 서식처에 따라 붕어 입술이 다르므로 챔질의 강도도 달라져야 한다.
바다용 소형 바늘들을 붕어낚시에 써 봤는데 바늘끝의 각도와 바늘굽이의 길이가 달라서 챔질 성공률이 낮았다.

참고 삼아 이제는 거의 쓰지 않지만 일본말로 고이바리란 것은 잉어 전용 바늘이며 '바리'의 본래 발음은 하리(침)이다. 10년 전까지는 잉어 전용 바늘을 어렵게나마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감성돔 바늘을 쓰고 있다.

붕어바늘의 색깔로 보면 하얀색/금색바늘은 강도보다 인장력이 세서 대물이 걸렸을 때 바늘이 부러지지 않고 펴져 버린다. 


[떡붕어 바늘]
떡붕어는 일본말로 '헤라부나'라고 하는데 일본산 바늘이 수입되고 있다. 중층낚시용이어서 붕어바늘보다 가늘고 가볍고 깊게 흡입하기 쉽게 바늘 허리가 길고 바늘끝이 안으로 굽어져 있다. 빠른 입질에도 바늘 걸림이 잘 되도록 바늘 굽이가 길다.
8치 이상의 큰 붕어에는 부적당하지만 잔챙이라도 재미있게 낚시를 한다면 떡붕어 바늘을 권한다.
[감성돔 바늘]

감성돔을 일본말로 '지누'라고 한다. 2호까지는 일반 붕어용으로도 쓰며 대어용으로는 3 ~ 7호에 새우나 참붕어를 미끼로 쓴다.
바늘이 굵고 무겁다. 바늘끝이 안으로 굽어져 있어서 일단 챔질이 되면 깊숙이 박혀 들어가므로 잘 빠지지 않는다.
크릴새우 전용 바늘은 바늘허리에 작은 미늘이 하나 더 돋아나 있다.

[벵에돔 바늘 - 이즈메지나 바늘]


벵에돔 바늘을 일본말로서 흔히 '이두메지나'라고 부른다.
일본 '이즈'섬에서 많이 잡히는 벵에돔(메지나)이라는 말이다.
양어장의 잉어나 향어용 13,14,15호의 큰 바늘이 바로 이 바늘이다.
앞으로 벵에돔 바늘이라고 부르자.
[깔따구 바늘 - 세이고 바늘]

세이고란 작은 농어란 일본말이다. 일본말 그대로 쓸려니 왠지 뭐가 돋네요. 우리말이 없으니 할 수 없이... 우리말로는 깔따구 바늘아라고 하는데 왠지 세이고가 입에 익었다.
바늘허리가 조금 길다. 따라서 바늘이 바닥에 놓였을 때 흡입이 어려우므로 민물 대어용이다.
작은 것은 바다에서 사용하며 10-14호로 큰 것은 잉어 릴낚시에서 많이 사용한다.
릴 낚시에 일제 바늘을 쓰기에는 경비가 많이 들므로 국산 감성돔 바늘과 깔따구 바늘을 1000개씩 사서 릴 육봉채비를 열심히 매서 쓴 적이 있다.
앞으로 바늘봉지에 세이고라고 쓰여져 있어도 우리는 죽어도 깔따구 바늘이라 부릅시다. 여러분.
이 밖에도 바늘 종류가 많으나 붕어와 잉어용으로 쓰이는 바늘은 대체로 이게 모두다.
흔히 바늘 종류로 잘못 알고 부르는 다이이찌, 카마가츠, 아사히, 오너 등은 브랜드명(제품명, 회사명)이다. jeep과 같이...


[미늘 없는 바늘 (민바늘)]
바늘의 미늘을 제거한 것을 흔히 민바늘이라고 하는데 붕어에서 바늘을 뺄 때 편리하고 옷에 걸려도 쉽게 빠진다.
그리고 고기에게 상처를 많이 주지 않아 방류 후에도 세균 감염이 안되는 점도 있다.
본래 민바늘은 일본 사람들이 쓰기 시작한 것인데 떡붕어를 잡으면 뜰채를 대는데 미늘이 있으면 뜰채에 잘 걸리고 빨리 고기를 뺄 때 불편하다. 이제는 일본에서 떡붕어 바늘은 대부분 민바늘이다.

국내에도 민바늘 사용이 늘어나고 있고 일반 바늘에서 미늘을 일부러 제거해서 쓰기도 한다.
미늘을 니퍼로 잘라 버리기도 하고 눌러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한다.

미늘이 없으면 아무래도 지렁이가 바늘에서 쉽게 빠지기도 한다.
챔질을 했을 때 고기가 바늘털이를 할 수도 있지만 낚싯대를 세우고 줄의 당김새를 유지시켜 주면 그리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것을 모두 감수하고 민바늘을 잘 쓰고 있다.

바늘이 옷의 어느 부분에 걸려야 가장 곤혹스러운가? 속 런닝셔츠 등판!
초보자 시절에는 밤에 채비를 놓쳐서 바늘이 등에 박혀 버리는데 이걸 모르고 줄 잡느라 팔을 이리저리 휘젓다 보면 바늘이 옷을 파고들어 런닝셔츠를 찝어 버리게 되는 경우를 당하기도 한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고 바늘에 찔리지 않고 두겹 옷을 한꺼번에 벗어야 하는데...

이 보다 더 황당한 경우는? 마눌이 어제 사준 실크셔츠의 가슴팍에 박혔다. 그것도 더블(누비)로 꿰어졌다. 입질은 계속 오는데 마음은 급하고...
'낚시갈 때는 입지 말라고 했지?' 귀에 쨍쨍 듣기는 것 같았다. 




2. 붕어바늘의 크기 바늘이 가늘어 물고기 눈에 잘 띄지 않을수록, 그리고 가벼울수록 거부감을 갖지 않고 쉽게 흡입할 수 있다.
붕어용 바늘의 크기는 노리는 고기의 크기에 따라 정한다.
그 기본 원칙은 역시 가능한 작고 가벼운 바늘이면서 챔질이 잘되는 바늘을 선택하는 것이다.
잉어는 아코디온이나 자바라 처럼 생긴 입술을 아래쪽으로 쑤욱 내밀어서 미끼를 세게 빨아들이지만 붕어 입술은 짧고 미끼 흡입력도 그 보다 약하다. 그래서 가벼워서 쉽게 위로 빨려 올라가는 바늘이어야 한다.

바늘은 크기보다 그 예리함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강한 바늘이라도 설 걸리면 부러지거나 펴진다. 작은 바늘은 가늘어서 큰 바늘보다 더 잘 박히므로 바늘 걸림이 더 확실한 장점이 있다. 그리고 작은 바늘은 작은 고기 뿐만 아니라 큰 고기도 걸 수 있다.

그날의 입질상황을 봐가면서 바늘 크기를 적절히 바꿔주어야 한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붕어전용 바늘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떡밥미끼는 5-7호이며 지렁이는 8-9호, 새우는 10호를 쓰면 무난하다.
새우나 참붕어 또는 삶은 콩으로 대물을 노릴 때는 감성돔 3-7호를 쓰기도 한다. 기본은 5호이다.
중요한 것은 바늘이 미끼에 묻혀있는데도 붕어가 그 크기와 무게감을 기통차게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알아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늘의 굵기가 조과를 절대적으로 좌우하기도 한다. 장시간 버텨야 하는 대물낚시가 아니라면 떡밥낚시에서는 씨알이 작거나 입질이 까다로울 때에는 당연히 바늘도 작아야 한다. 떡밥으로도 대어를 노리겠다면 역시 별개이지만....
그래서 바다에서는 힘센 감성돔용으로 망상어 바늘도 많이 사용한다.
사람마다 바늘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 각각 취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가볍고 작은 바늘만 선호하는 사람 : 그저 잔챙이라도 좋다 찌맛만 보여다오 - 형이다.
계류용 바늘도 크다고 피래미용 2호 3호바늘을 쓰는 경우이다.
- 붕어 떡밥 표준형인 6호-8호를 쓰는 사람 : 7치 이상이면 대환영이다.
재수 좋으면 월척도 한 마리...
- 오로지 감성돔 바늘만 쓰는 사람 : 감성돔 5호도 작다 7호라야 큰 게 물린단다.
주로 수초바닥만 헤집고 다니면서 월척사냥에만 관심 있는 형이다.

바늘 사용에 대한 정석은 없지만 노리는 씨알과 개인취향에 따라 바늘이 선택된다.
다음은 대체적인
바늘의 크기인데 일본산 기준이다.


망상어(다나고) 바늘 감성돔(지누) 바늘

붕어 보통크기 떡밥: 6 - 7호 새우: 1 - 3호
지렁이: 8 - 9호
새우: 8 - 9호

붕어 월척 떡밥: 8 - 9호/7호로 세바늘 새우: 3 - 7호
지렁이: 10호

잉어 향어 떡밥: 9 - 13호/7호로 세바늘 -






서울근교(경기,충청권) 토종붕어 무료낚시 터


충북 충주시 산척면소재 송강저수지

제방기준으로 오른쪽 첫번째물골에 자리하시면 낮에도 잔씨알의 붕어 를

마릿수재미 볼수 있는곳입니다 평균적으로 수심 2미터내외를 공략하시고

수심이 3-4미터 되는곳에서는 주로 해질무렵부터 좀 큰씨알의 붕어가

인사를 하는곳입니다.

미끼는 떡밥,생미끼(새우,지렁이등)


송강지개





송강지 2번골


송강지 토종붕어 29cm




강원도 철원군 토성리 남대천.

수질은 괞찮습니다만.텐트치시고 야영할려면 주변 청소 조금 하셔야 할듯 합니다.

철원군청 에서 간이화장실을 여러곳 준비해놓았습니다.

잡히는 어종은........

피라미.갈겨니,돌고기,동자개, 동사리,장어 메기, 붕어등...

미끼는 떡밥, 지렁이, 구더기 등 모든 미끼가 다 적용 됩니다.

토성리 다리건너 레미콘공장 오른쪽 입니다.










붕어 얼음낚시채비 준비와 얼음구멍 뚫기



물낚시 때에 사용하였던 옥수수내림채비는 얼음낚시에도 잘 듣습니다.


특유의 예민성으로 붕어가 채비 가까이에 접근을 하면 몸놀림 때에 발생하는 물의 움직임으로


인해 찌가 기우뚱거리기 때문에 바닥채비보다도 예신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물감이 적은 내림낚시 특징상 활성도가 떨어진 붕어의 입질을 잘 받아내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신은 물낚시 때 처럼 비슷하게 전달이 됩니다. 예신 때에는 천천히 솟거나 확실하게 걸리면 찌가


쏙~~ 빨려드는데 그때에 가볍게 들어주기만 하시면 됩니다.





얼음낚시 때에는 가는 목줄을 사용하여도 붕어를 터트릴 위험도 적습니다.


한 목줄을 길게 사용하기 때문에 나일론사 1.5호정도로 월척급도 안전히 끌어낼 수 있습니다.

지렁이는 새끼손가락보다도 약간 짧고 가는 것을 각 바늘에 1마리씩만 걸쳐서 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영하의 날씨에는 살얼음이 빨리 잡히므로 찌톱이 얼음에 갇혀서


 입질 전달력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붕어 얼음낚시채비를 준비 하실 때에는 줄감개에 감는 원줄은 

최소한 7m~8m는 감아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심이 깊은 일부 계곡지의 경우에 제방권 수심은 7m~8m에 

달하는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칫 그러한 깊은 곳에서 붕어가 올라올 때에 여유줄을 짧게 감아 다니시면

 낭패를 보실 수 있고

얼음낚시에서는 5m~8m 수심에서 붕어가 잘 올라오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얼음구멍 뚫기의 대표적인 방법은 반원으로 뚫는 방법과 

피라미드 형태로 뚫는 방법 입니다.

그 형태가 가장 보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뒤 구멍 간의 간격은 멀어도 서로 교차한 것처럼

보이도록 뚫으면 어신 파악이 더 쉽습니다.

맨 앞의 구멍만 주시하여도 뒤쪽의 찌는 한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수초밭처럼 포인트가 확실하게 구별이 되는 곳이 아닌 

 물 속을 알 수 없는 상황이면

반원과 피라미식 배치보다도 교차식 구멍 뚫기가 찌를 보기에는 더 편안 합니다.

















붕어 올림낚시 찌 맞춤범


흔히 접하는 올림낚시 찌맞춤법에 대해 말들이 많고....

이 채비는 이렇게, 이 찌는  이렇게.....

무수히 많은 방법과 혼동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전통낚시에는 올림낚시가 대표적입니다.

전세계 어느나라를 가보아도 찌가 올라오는 낚시형태는 없습니다.

붕어에게 충분한 시간을주어 느긋하게 찌올림을 즐기는 정적인 낚시기법 입니다.

정확한 찌 맞춤법이라는 것은 사실상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린 많은 채비법과 방법들을 통합 하고 분석해보면..

결국 그날의 붕어활성도를 찾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올림낚시의 통합 찌맞춤법과

그날 붕어 조황을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쉽고 편하고 정확한 낚시를 즐기시려면.....

올림낚시는 어떤 찌가 되었든....무수히 많은 찌들이 많지만...그 찌들의 맞춤법들도..

결국 항상 일정한 찌맞춤법이 필요합니다.


무바늘에 ....1목 찌맞춤(2-3cm 일정한 간격이면 더욱좋습니다.)

찌맞춤법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원봉돌채비이든,
편대&좁살채비이든,
분납채비이든,...............................................


무바늘에 1목 찌맞춤

물론 바닥에서 20-30cm 띄운 상태입니다.

그다음 바늘을 달고 가라 앉혀서 바늘위 원봉돌이든, 편대이든, 도래이던,

바닥에 닿게 하시고 1~2목노출이 기본맞춤입니다.


다음으로

미끼를 달고 낚시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모두 다 붕어를 잘 잡을수 있을까요?

어는정도는 할수 있겠지만, 모두 다 잘 잡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붕어의 입질을 파악할수 있어야 합니다.


무바늘 1목 찌맞춤이 끝나고

바늘을 달고 1목 노출하여 낚시를 시작하면서 입질 (활성도)를 찾아야 합니다.

어신을 파악하여 내가 지금 맟추어 놓은 늘 일정한 찌맞춤에

미세한 무게조절과

붕어의 활성도가 합쳐져야

찌가 잘 올라와서 훅킹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에 미세한 무게조절 방법으로는, 찌톱의 노출로도 할수가 있구요..

스넵도래와 쇠오링을 가감하여 할 수 있습니다.

스넵도래에 쇠오링(대,중,소)각각 무게가 다른 것을 추가하고 빼고 해서 활성도를

찾아갈수 있습니다.

찌톱의 노출로

1목노출과 2목노출과 점점 올리고 내림에 따라서....

활성도를 찾아갈수 있습니다.

쇠오링의 무게 가감법

찌톱의 노출법

이 두가지를 느끼고 습득을하신다면,

붕어의 예쁜 찌올림을 감상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붕어 올림낚시 채비범

전세계 어느나라, 어떤 어종도 찌를 올려주는 것은 붕어외에는 없다고 합니다.

붕어가 찌를 올려주는 올림 낚시의 채비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붕어 올림낚시 채비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볼까합니다.





첫째, 올림낚시 채비로 단봉채비 (단일봉돌채비,원봉돌채비)를 많이들 선호하십니다.

단봉체비는 무거운 하나의 봉돌로  고리봉돌이나 도래봉돌의 무게로 찌 맟춤을 하여

찌에 전달되는 어신을 간단하게 즐길수있는기법입니다.

채비가 간결하며 단순하여 초보자도 쉽게 구성할수 있으며, 깔끔한 입질을 기대할수 있읍니다.

올림낚시 채비의 기본이며, 가장 선호하는 올림낚시 채비입니다.


둘째, 흔히 좁살봉돌 체비로 분납채비에 해당되네요..
.
일반 단일봉돌보다는 조금더 어신이 예민하게 들어옵니다.

세번째로 편대채비가 있습니다.

편대채비도 분납체비의 일종입니다.

본봉돌의 무게와 편대의 부게를 분리하여, 편대의 시소원리로 1-2목이 부드럽게  

올라오는 정확한 입질을 노릴수가 있습니다.

예민한 입질을 케치하여 챔질하는 속공형 경기낚시의 일종입니다.

느리고 긴 찌올림을 보는 낚시라기 보다는, 마리수낚시를 위한 예민한 낚시채비입니다.

다음으로, 분납채비가 있습니다.

납의 무게를 원줄에 여래개로 나누어 붕어가 느끼는 이물감을 최소화하여

찌올림을 극대화시켜 챔질이쉽고 멋진 찌맛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의 변형된 올림낚시 채비법들이 있고, 지금도 계속 새로운 채비법들이 나오고 있읍니다.

물론 이 채비법들은 각기 장점과 단점들이 있습니다.


어떤 채비가 최고다(?) 라고 단언하여 말할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어떤 채비를 선택한다는것은 자신의 취향에 가장 어울리는 채비를 선택하여 즐기시면 되는것입니다.

고기를 많이 잡고, 손맛을 양껏 보시고 싶다던지,

느긋하게 올라오는 찌올림을 감상하시던지,

작고 정확한 입질에, 정확하게 입걸림을 시키는 예민한 낚시를 한다던지,

입질표현에 따라 원하시는 올림낚시 채비의 선택을 하고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가지의 체비법만으로는 시시각각 변하는 붕어의 입질을 감당하기가 힘이듭니다.

그날 그날 붕어의 활성도에 따라 채비도 바꾸어 가면서

즐기는 낚시를 하시면 좋을것 같읍니다.





2018년 4월 12일 목요일

겨울철 배스낚시 채비

겨울철 배스 채비 및 채비 운용법




한국루어 스푼입니다.

13g 은색 스푼과 12g 금색 스푼입니다.

겨울철 배스낚시를 해보면, 금색과 은색 스푼 중,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등한 조과를 보였습니다.

한국루어 스푼을 쓸 때에는 튼튼한 줄로 보다 깊은 곳을 노릴 때는 좀더 무거운 은색,

밑걸림이 심할 때, 좀더 섬세한 낚시, 얕은 수심을 노릴 때는 좀더 가벼운

금색 스푼을 사용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한국 캐츠아이에서 보급하는 곰보스푼입니다.

위 사진에 있는 스푼은 12g 금색과 은색입니다.

15g 스푼도 있지만, 겨울철 배스낚시에서는 12g 조과에 1/10도 못 따라옵니다.

물론 개인별 스푼 운용상의 문제이겠지만요.




[겨울철 스푼 운용법]

.
쏘가리낚시꾼으로서 겨울철 배스낚시할 때 최상의 루어는 단연 스푼입니다.

 오늘이 11월 17일인데, 아마 지금쯤은 대청호를 실례로 봤을 때 아직 스쿨링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정도의 날씨가면 12g 스푼으로 낚시하면 샬로우지역의 배스를 쉽게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즉 수심이 얕은 곳이므로 스푼을 캐스팅한 후, 천천히 릴링만 해도 배스가 입질을 해줄 겁니다.

그러나 12월 들면서 날씨가 추워지면 배스들이 깊은 곳으로 이동, 스쿨링을 이룹니다.

이때는 지난 시즌과는 다르게 스푼을 운용해야 합니다.

겨울철 스푼 운용은 철저하게 'lift & fall'입니다.

대를 힘차게 들어 스푼을 띄워주고, 대를 내리며 늘어진 라인을 감아들이는 식의 반복인데,

캐스팅 한 후, 스푼루어가 바닥을 찍는 것을 느끼고, 그때부터 'lift & fall'을 반복하는게

그냥 아무생각없이 던지고 감고하는 것보다 조과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
.
.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본인의 루어대와 라인의 굵기를 고려해 스푼루어를 매단다.

2. 포인트에 캐스팅을 한다.

3. 스푼루어가 바닥을 찍는 것을 느낀다.

4. 'lift & fall'을 시작한다.

5. 중간에 스푼이 너무 중층 이상으로 떠오는 느낌이면 
다시 한 번 스푼을 바닥에 가라앉힌다.

6. 대개 스푼이 폴링될 때 입질이 들어온다.

7. 입질을 받으면 힘차게 훅킹을 해준다.

8. 천천히 겨울철 배스의 손맛을 즐긴다.

9. 마지막에 주둥이에 엄지손가락을 넣어 랜딩에 성공한다.

10. 옆사람에게 자랑한다.

11. 입질을 받은 자리에 다시 캐스팅한다. 그 자리가 포인트이다.











전국 배스 낚시터 정보

전국 배스낚시터
장소배스 낚시터유료터낚시금지
서울/경기
김포남이섬,자라섬,조종천
김포검단수로,봉성수로,누산수로,양택지,성동지,고막지,조강지
군포반월지,갈치지(속달지)
광주매산지 분원리유정지(도척지)중앙지,소내섬주변
수원신갈지신대지,오목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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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왕송지,백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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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곡릉천,애룡지
화성동탄 신리2호지,안녕리소류지(남서울CC),문호리수로,청원수로,삼존리수로중리지 ,웃골낚시터
청평물미,호명리,호수마을,고성리,사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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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금산화림지,신동지,목골지,봉황천수로
공주자연농원낚시터(유료,송어),능애지(유료)유계지
계룡두계천
논산논산천,강경천,성동수로탑정호(논산지)
당진해창지,가교리지(송악지),대호만 ,온동수로
대전방동지,정생지,갑천,정림동보,상보안,가수원교,용태울지,불무교, 반포소류지,구즉소류지,노산리소류지,대청호 오리골,어부동,핏골,방아실백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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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염치지,안골지,가락바위소류지,백석포수로,신수지(동천지),새터지
조치원고복지
청양매산지
천안업성지,대정지남대지,
태안인평지,달산지,수룡지,송현지,만리지,죽림지,일호지
괴산앵천보(추산교),괴산호(칠성지)
보은장재지,,동정지(보청지),상궁지,노티지,종곡지, ,보청천 탄부,대청호 회남교,남대문교,거신교,분저리,어부동일대삼가지,석동이못
옥천막지못,청성 장연지,안내면 서대지,대청호 수북리,석탄리,추소리,석호리,이평리,환평리,옥각리,지오리,방아실,귀신골
영동난곡 소류지(황간)
음성백야지, 용산지,내곡지(구계지,유료),원남지(유료),맹동지(유료),관성지,육령지,갑산지,소이지(충도지)
증평보강천
제천의림지,제2의림지,황둔 오미지,장치미지,청풍호 성내리,고교다리(낙원주유소밑),무암지,물태리 일대,학현리,번지점프장 앞 선착장,청풍대교,단돈리, 황석리,오산리
진천덕산지,초평지,이월지,구암지,백곡지,사양지(사미지),연곡지
청주미호천,노현지,옥성지,부강 아세아제지 앞,무심천
청원노현지
충주화곡지,추평지,용원지(신덕지),광월지,함지못,조터골(조천리),탄금대교,하검단수로,갈마늪, 월상수로,종포수로,용머리수로호암지
대구/경북
대구달창지,단산지,구천지,연경지,연호지,대진지,부동지,건천지,서리못 ,용정지,가리못(가남지),금호강(노곡교,강창교,박곡,세천교,아양교,무태꽃밭),현풍수로,현풍 신기못
경산오목천,신제지(새못),연지못
고령우곡교,박석진교,신안보,회천일대,개진나루,중화지
경주명계지,형산강,아당지,영지(토비스콘도옆)
구미대성지,창림지,대양지, 남계지,두만지,유학지,검성지,백곡지,옥계수로
군위위천,오로지,불암지,삼산지
김천오봉지,기날지,남북지,광덕지,덕산지(대덕면)
문경경천호,회룡지,우본지,영강
봉화창평지
의성조성지
영천문천지,오미지,부제지(며느리못),대미지,봉정수로
예천운암지,두인지,가곡지,현내못(감천지)
안동풍산 만운지
안동호(주진교,구지골,자곡,비석섬,산야,삼산리,박실골,절강,도곡,수멜(수명))
상주지평지(경들못),평지지,상판지,덕가지,화동면 반곡지,이안천,낙단교
성주대가천,상삼지,봉학지,벽진지,소성지
청도부야지,강정지,대전지,화강지,지슬재,박곡지(독방지),청도천 소라교 유등교
칠곡신동지(낙화담),하빈지,금화지,평복지,성곡지(유학지),용화지,왜관 월곡지,불미골,지천(신동)수로
포항자명지
부산/경남
부산맥도강,을숙도
김해양동지,웅동지,장유,화목교 화목수로,한림수로(술미수로) ,모정수로,양지마을
밀양초동지,덕곡지,신전지,가산지(퇴로못),남포리,오산수로(상남면외산리),삼랑진 마사수로, 원동철교,작원양수장,곡강리
울산태화강,율리지,삼호지,두들지,삽달지,희야강,대암호(삼동면 하잠리)
의령산남지,가수지(유수지),동향지,벽계지,서암지(갑을지),유곡천,전지미(화정면 삼정리),월강교,보천양수장
언양심천지
진해두동지
진주금호지,남성지,응석지,계원(홍지)소류지,월정지,온수지,상촌지,죽봉지,박실지,제곡지,이곡지,안골지,남강(덕곡,송곡,향양천,꽃밭,밤나무골,금산교 장례식장앞,하대강변,하대직벽 뒤벼리,속사리),남산지,계원지,용산지,진성수로(사봉면 마성리),수곡 덕천교 상류진양호
사천두량지,사천수로
산청내정제,양천강(창용레미콘앞,원지 토현교,생비량보),나불천(두곡마을)
합천합천호,율지교,정양늪
하동송원지
함양대덕지
함안명동지,명관지,자연지,악양수로,정곡수로,덕남수로(칠서),동태지,미남수로,유등수로(대산면),박진교,지정수로
창원산남지,용동지,봉곡지 ,용추지,북면수로,본포교(동읍 본포리)
창녕번개늪,장척지,갑골지,적포교,이방늪,용호수로,석리소류지,토평천모산교,밤곡지,관동지(송장골지),노리양수장,망우정,학포수로,본포교
광주/전남
광주광주호,광주천,황룡강,극락강,각화지, 산정제,왕동지,오운지(광암지),지석제,풍암지,대야지,평동지,동곡(광산 하산동) 승용교,산막지,선교지
고흥해창만수로(해창대교 수중보,상포교,냉장고포인트,시목교,포두 마늘밭,대성교(한우삼형제농장),정암교(황토원),상오교,외초리,송산1,2교,해창2교,2,3호 갑문 주변),장수지,호덕지,세동지,미후지
곡성금단지,지동지,보정지,옥과천
나주지석강 경원유원지,구진포,나주대교,영산교,죽산교,노안1호지,나주호(광산교중장터권,갈마동권(마산리),도암면대초리권,다도면 궁안리권,산림욕장 주변,금어펜션 앞,동판(판촌리))
남원금풍지,요천수로
담양담양호,대아제,견양동지,강천제 ,동신지,대흥지,쌍태지,운암지(대덕지),봉산수로(오례천 삼지교)
무안성동지,몽탄대교,사창리,식영정나루,몽강리
순천조례지,동천
영암대불대학수로,해남광장,대진수로,금호수로,메자리수로,가래섬,미암수로,성양지,서창지, 학파2호지
여수죽림지,조산지(복산지)
영광불갑지
장성장성호,황룡강,함동지,월성지
함평해보 금산지,나산 월봉지,나산천(옥동리),고막원천(고막리),동강교 사포일대
화순이만지,동룡지(백운지),등광지,송단지
전주/전북
전주소양천,삼례천,아중지,광석지,어두지,백석지,망우지,추천대교
김제만경지,백산지,금평지,대율지,동진강,죽산면 원평천
고창중앙지,동림지(흥덕지),신림지,용교지(학동지)
군산옥구지, 옥녀지,은파유원지,옥실지 ,미제지,임피 구절제,부곡제,우곡제,탑천수로 ,서수면 수시제
무주괴목지,덕곡제무주호
부안청호지,고마제,사산지,동진강(동진면 하장갑문)
순창쌍암지,대풍교(풍산면 대가리)
임실오봉지(왕방지),관촌,신평보,선거리,학암리,지산지
익산왕궁지, 원수지, 용화지(숙영지), 금마지,웅포수로
완주구이지, 광곡지,상관지,수선지,안덕지,내주제
장수장남호,필덕제,집재지
정읍고부지,부전제,수청지,만수지,주동지,용산지,입암지 ,동산지,오성지내장지
진안군상지,정곡지,금단지,반월소류지용담호
옥정호운암대교권,장자골권,황토리권,자연동권,용원리권,입석리권,월면리권,옥정리권
강원도
강릉장현지,신왕지,모산지,죽헌지,병산수로
문막건등지,문막수로(노림수로)
양구월운지,월명리,상무룡리,공수리,고대리,동수리
원주서곡지,안대리지,대안리지,간현수로
화천파로호 구만리선착장,대붕교,동촌리 비수구미,태산낚시터,대추나무골낚시터,말골낚시터,밤골낚시터,구면소,화천강일대붕어섬유원지
황성삼거지
홍천굴운지
철원학지토교지(민통선안 금지구역)
춘천가정지,박암지,지내지,춘천호 원천리,논미리,신포리,거례리, 인람리,현암리,중도유원지,공지천,의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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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구미권> 군위 위천(군위군 우보면 ~ 의성군 가음면), 김천직지사 기날지, 남계지(칠곡군 약목면), 남북지(칠곡군 약목면), 두만지(칠곡군 약목면 대성지), 삼산지(구미시 장천면), 옥계수로(구미시 장천면), 오로지, 오봉지(구미와 김천사이에 위치) <칠곡 왜관권> 금화지, 낙화담(신동지), 신동수로, 하빈지(칠곡 지천면) <칠곡대구권> 강창교, 금호강, 공항교, 금호대교, 낙동강 가산양수장, 노곡교 여성회관, 단산지 (봉무공원), 반야월 연지, 반야월 새못(대구 반야월), 부야지(청도), 세천, 연경지, 지슬지, 지진철교, 청도천 소라보 <예천 안동권> 경천호(문경 동로), 만운지, 안동댐, 현내못(예천 감천면) <상주권> 덕가지, 상판지, 지평지, 평지지
☐ 경상남도
<현풍권> 고령 신안보, 고령 중화지, 개진나루, 도동서원, 신기지, 유곡수로, 이방늪(용호수로), 율지교, 장천늪, 적포교, 팔락늪, 현풍수로 <남지권> 계성천(중앙수로), 동태저수지(함안 칠원), 덕남수로, 박진교, 번개늪(경남 창녕), 신전지, 삼량진 마사수로, 자연지, 장척지, 진주조개양식장(경남 부곡 오산진주조개양식장), 지정수로(지정면), 주남지, 초동지, 학포수로 <진주 남강권> 남성지, 밤나무골, 벽계지, 삼학지, 산남지(의령 칠곡), 악양수로, 의령천, 전지미, 정곡수로 <경주 울산권> 율리지(울산 문수구장옆), 태화강 <김해 부산권> 감전수로, 구마고속도로다리양쪽 둑(부산시 감전동), 구포대교, 깐촌수로, 낙동강전역(낙동강 본류와 지류가 연결된곳이나 수로), 남해고속도로다리밑(구포), 노리양수장, 노정리양수장 (학포수로에서 낙동강을 따라 조금내려가면 노리마을이 있고 그옆에 위치함), 대동수문, 대동수로, 대포천, 마사수로(삼량진), 만덕다리(남해고속도로), 메리수로, 모정수로, 삼랑진 직벽(낙동강과 밀양강의 합수지점), 선암다리, 신모라대교, 원동철교, 용동지(창원 도청앞), 위양못, 제도다리(맥도강과 서낙동강이 합류하는곳), 화목수로(김해), 한림수로(김해시 한림읍), 호포수로
☐ 전라북도
<전주권 임실 순창권> 관곡지, 광석지, 구이지(완주군 구이면 두현리), 금풍지(남원시 주생면 소재), 동산지(순창군 북흥면 동산리), 망우지, 백석지, 신평보(임실군 신평면), 소양천, 수시제(전주), 쌍암지(전북 순창 인계면), 아중지, 왕방지(임실군 성수면 왕방리), 어두지, 운암호, 전주천, 정곡지(진안), 필덕지(장수군 대성리) <익산 김제 군산권> 구절제(전북 임피), 금마지, 금평지(전북 김제), 대율지(대화지 - 김제시 금구면 대화리), 만경지(김제 만경읍 만경리), 미제지(은파유원지 - 군산시 나운2동), 부곡제(임피), 백산지(김제 백산), 수사제(옥구군 서수면), 숫골지, 왕궁지(익산시 왕궁면 동룡리), 용화지, 우곡제(임피), 옥실지(군산시 성산면 대명리), 옥녀지(군산), 탑천수로(군산) <정읍 부안권> 고마지(부안군 동진면 내기리), 고부지(정읍시 고부면 고부리), 궁산지(고창군 심원면 궁산리), 내장지(정읍시 쌍암동), 동림지(고창군 흥덕면), 동진강, 사산지(부안군 주암면 사산리), 수청지(정읍 칠보면), 우동지(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오성지(일리지), 용교지(고창), 입암지(정읍시 입암면 천원리), 주동지(정읍), 중앙지(고창군 성내면 신대리), 청호지(부안 청호), 학동지(고창군 성내면)
☐ 전라남도
<광주 나주 장성권> 각화지(광주시 북구), 경원유원지(나주시), 광주댐, 광주천, 금산지(함평 해보면 금산리 소재), 금단지(곡성군 옥과면), 극락강, 담양호(전남 담양), 동신지(담양), 동룡저수지(화순 청풍면), 대야지, 대흥지(담양 수북면 소재), 등광지(전남 화순 도암면 소재), 산정지(광주시 광산구), 쌍태지(담양), 왕동지(광주시 광산구 왕동 소재), 오운지(광주시 광산구), 이만지(전남 화순), 장성댐, 지석제(광주시 광산구 대촌면소재), 지석강유원지(드들강유원지 - 나주시 다도면 소재), 지동지(곡성군 옥과면), 풍암지(광주시 서구), 하남 신가동 광신대교(광주시 광산구), 황룡강(장성댐줄기) <해남 고흥권> 해창만(전남 고흥), 세동지(고흥 포두면)
☐ 충청남도
<아산 대산권> 대호만, 아산호(평택호 - 아산 평택), 염치지(충남 아산), 화곡지 <대전 논산권> 방동지, 예당지(청양), 탑정지(논산), 신동지(금산)
☐ 충청북도
<충주 음성권> 관성지(생극), 광월지(음성), 덕산지(진천), 백곡지(진천), 백야지(음성), 맹동지(음성), 원남지(음성), 용산지(음성), 용원지(음성 신니면), 육령지, 앵천리보(괴산군 불정면), 의림지(제천), 조정지댐(충주), 충주호(충주 단양) <청주 보은권> 고복지(청원 조치원), 노현지(청원 문의), 대청호, 명암지(청주), 삼가지(보은), 노티지(보은), 장재지(보은), 상궁지(보은), 보청지(보은), 종곡지(보은)
☐ 경기도
<경기 북부권> 가산지(포천), 고구지(강화), 금주지, 길정지(강화 양도면 길정리), 대심리(양평), 마장지, 밤밭지, 분오리지(강화 화도면), 불음지(강화), 백학지(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양택지(김포 하성), 원당지(동두천), 오빈지(양평), 어둔리지(양주군 주내면 어둔리), 어류정지(강화), 연곡지(의정부), 주문지(강화), 청평호, 하리지(강화), 한강, 항포지(강화 삼산면 석모도) <경기 남부권> 경안천, 고삼지(안성), 고초골지(용인시 원산면), 금광지(안성), 금사지(여주군 금사면 장흥리), 굴암리 샛강, 낙생지, 달월지, 대왕지, 물왕저수지(시흥), 미리내지(안성), 반월지(안양 평촌), 모산골저수지(평택 상지랜드 - 오산), 속달지(갈치지), 송전지, 서현지(분당), 신갈지, 신리지(화성 동탄), 세마대지(서랑지 - 오산), 완장지(용인), 유정지(광주), 용설지, 운중지, 중리지(화성), 진우지(광주시 도척면), 창리지, 한터지(용인시 양지면 대대리), 화현지
☐ 강원도
건등지(문막), 굴운지(홍천군 화촌면 굴운리), 냉정지(철원), 대안리지(원주 흥업 대안리), 박암지(춘천시 남면 박암리), 의암호, 춘천호, 파로호(양구군), 학지(철원군 동송)